기존에는 영구치를 잃었을 때 틀니, 브릿지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았다. 하지만 기술과 장비 등이 발전하면서 치아 상실을 대체하는 치료로 임플란트가 다수인 이목을 받고 있다.
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비슷한 저작력을 가졌으며, 치아 색과 유사해 심미적인 효과도 함께 기대할 수 있다. 게다가 과거보다 비용들이 낮아졌고, 만 64세 이상은 보험 반영도 받을 수 있어서 진입 장벽도 낮아졌다. 
원장 B씨는 '임플란트 재수술은 처음 심을 의정부 크라운 때보다 더 난도가 높기 때문에 구강 상태를 명확하게 분석하고 수술 중에 생길 수 있는 응급 상태에 서둘러 대처할 수 있는 경험과 노하우가 중요하다. 또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의료 시설과 기기가 갖춰져 있는지도 따져보는 것이 좋다'고 덧붙였다.